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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99개의 거짓말과 1개의 진실[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들은 아버지 하나님만이 있다고 알고 있지만 성경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존재하고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봉사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을 실천합니다.
 
 
 
 
99개의 거짓말과 1개의 진실
 
 
 
내가 믿고 있는 진실이 어쩌면 거짓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굳이 그런 경험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것은 이미 나에게도 해당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수많은 '진실'들은 사실 그 외피를 벗겨보면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진실이 아닐 때가 많다. 그리고 우리는 그제야 깨닫는다. 그동안 우리가 진실로 포장된 수많은 거짓들에 철저히 속고 있었음을.

“빤한 거짓말 100개보다는 99개의 거짓말과 1개의 진실을 결합하면, 처음에는 그것을 부정하더라도 나중에는 그것을 믿게 된다. 사람들은 한 번 말한 거짓말은 부정하지만, 두 번 말하면 의심하고, 세 번 말하면 이내 그것을 믿어버린다.”

2차세계대전 당시 600만 유태인을 학살한 히틀러의 오른팔인 파울 요제프 괴벨스가 남긴 말이다. 나치의 선전부 장관이었던 그는 TV, 라디오, 신문 등 대중매체를 이용해 대중들을 선동했다. 뛰어난 언변가였던 그는 언론을 장악하여 히틀러를 신격화시키고 유태인 학살을 정당화하는 말들을 끊임없이 내보냈다.

그것은 세뇌에 가까운 것이었다. 라디오를 켜기만 하면 히틀러의 일거수일투족이 흘러나오고, 신문을 펼치면 나치를 미화하는 각종 선전문구와 유태인에 대한 증오심을 불러 일으키는 활자들이 그대로 대중들에게 노출되었다. 그의 ‘선전’은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킨 것이었다. 그가 만들어낸 거짓말은 계속해서 반복되었고, 대중들은 철저히 그의 거짓말에 세뇌되었다. 수없이 반복된 거짓은 걷잡을 수 없이 비대해졌고, 결국 그것은 하나의 '진실'이 되었다. 유태인들은 죽어 마땅한 사람들이라고.

독실한 기독교인이라 자신을 소개하는 사람의 목에는 어김없이 십자가 목걸이가 걸려 있다. 길을 가다 보면 흔히 보이는 '교회'라는 간판이 걸린 건물들의 첨탑 위에도 십자가는 빠지지 않고 세워져 있다. 해마다 12월 25일이 되면 전 세계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캐롤을 부르며 떠들썩하게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한다. 부활절엔 교회에서 나온 한 무리의 사람들이 형형색색의 물감으로 색칠한 달걀을 나누어준다.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마주치는 풍경들이다. 교회의 꼭대기엔 당연히 십자가가 있고, 12월 25일은 당연히 아기 예수가 태어난 성탄절이며, 부활절에 알록달록 예쁜 색깔의 달걀을 먹는 것은 언제부턴가 우리에게 지극히 당연한 일이 되었다. 너무도 당연한 사실로 느껴지기에 '왜'라는 의문조차 떠올리기 쉽지 않다. 하지만 앞서 열거한 십자가 숭배, 크리스마스, 부활절에 달걀을 먹는 풍습들은 사실 그럴듯해 보이는, 진실을 가장한 거짓이다.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사람이 만들어낸 거짓일 뿐이다.

괴벨스의 말처럼 거짓말도 백번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 사람의 거짓말에 의해 하나님의 계명이 변질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나긴 세월 동안 거짓말은 반복, 또 반복되었다. 교회에는 십자가를 세워야 한다는 거짓말,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는 거짓말,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는 거짓말, 이 외에도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수많은 거짓말들이 수세기를 걸쳐 전승되고, 끝없이 재생산되어왔다. 그토록 오랫동안 수많은 거짓들이 우리의 눈과 귀를 지배한 결과,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한 '진실'로 여기게 된 것이다.

아무리 양의 탈을 썼다 할지라도 이리는 양이 될 수 없다. 제아무리 진실의 모습을 하고 있다 해도 거짓은 거짓일 뿐이다. 이쯤에서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지고 싶다. 진실이라 믿어왔던 99개의 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적어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99개의 거짓을 과감히 버리고 황망한 심정으로 1개의 진실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쓸 것이다.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만남의 축복[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 안식일,새언약유월절등 새언약 절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만남의 축복
 
 
『일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날이 있다면 바로 이날, 내가 앤 설리번 선생님을 만난 날이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길 없으리만치 대조적인 우리 두 사람이 이렇게 연결되다니, 생각할수록 놀라움을 금할 길 없다. -헬렌 켈러 자서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 중에서-』

앞도 못보고 소리도 못 듣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이 되던 해 의사로부터 뇌에 급성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설리번 선생이 찾아온 것이다.

설리번은 헬렌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응석받이로 자란 헬렌은 도통 말을 듣지 않았다. 악을 쓰며 달려드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을 하며 수화를 가르치던 설리번은 아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쳤을 것이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훗날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입을 모든 사건이 벌어진다. 집 마당의 펌프가에서 헬렌이 드디어 ‘물(water)’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게 된 것이었다. 그 이후에도 설리번 선생의 꾸준한 노력으로 헬렌은 학교에 등록하여 정규교육을 받게 되었고, 대학을 졸업하며 시청각장애인으로서는 최초로 학사 학위를 받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헬렌의 이러한 영예는 설리번과의 만남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이처럼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하는 문제는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만남은 어떤 것일까.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최고의 만남은, 단연 하나님과의 만남일 것이다.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훌륭하고 자애로운 스승과의 ‘만남’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던 헬렌 켈러처럼, 당신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성공적인 자서전을 쓰길 바란다.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방법,유월절[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방법,유월절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예수님께서 친히 본 보여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다.
간혹 기독교인들 중 어떤이들은 믿음이 중요하지, 하나님의교회(안증회)처럼 그런 율법만 지켜서 무엇하냐며 비판 하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안증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준행하기 위함도 있지만,
유월절을 지켰을 때 비로소 다른 우상들을 숭배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왜 유월절을 지켰을 때, 다른 우상들을 숭배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는것인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출 12:11] ...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구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애굽에서 400여년 동안 종살이를 하던 중, 유월절을 지키고 출애굽하여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나아갔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켰던 유월절에는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린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고, 장자에게 죽음이 다가올 때, 유월절 권능으로 재앙에서 면함을 입을 수 있었다.
 
이처럼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 뿐 아니라, 하나님 외에 모든 신들을 멸하는 약속도 담겨져 있었던 것이다.
구약 당시 실제로 유월절을 지킨 후 모든 우상들을 박멸했던 역사도 기록되어 있다.
 
[대하 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대하 31:1]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
 

이스라엘 백성들은 히스기야 왕의 명령을 통해 유월절을 지킨 후 성읍에 온갖 우상들이 있음을 깨닫고 박멸하였다.
분명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인데, 왜 우상숭배를 만연하게 자행하고 있었을까?
이는 오랫동안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신도 모르게 우상숭배를 행하고 있었음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게 우상을 숭배하게 되는 것이고
반대로 유월절을 지켰을땐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멸하신다는 하나님의 말씀따라 비로소 우상들을 박멸하고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다.
 
 
 
 

2013년 7월 18일 목요일

생명과로 우리는 살리신 안상홍님[안증회&하나님의교회]

성경의 예언을 따라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안증회)입니다.

생명과로 우리는 살리신 안상홍님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는 하지만 이 땅에 모든 사람들 중에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죽음이라면 반대로 가장 바라는것은 죽음의 반대인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일 것입니다.
그래서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류인생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영생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다. 그 이유는 에덴동산의 원죄로 말미암아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생명과의 진리로서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셨기 때문이다. 막연히 믿음만을 강조하기보다는 구체적인 구원의 경로를 이해함으로써 안상홍님이 왜 하나님이신지 살펴보자!
 
 
*생명의 길을 찾는 그리스도인
 
성경에는 사망의 길과 생명의 길이 있음을 알리고 있다. (렘21:4) 누구든지 생명의 길에 나아가고 싶어 하는데 그 해법을 에덴동산의 생명과에 관한 내용을 통해 살펴보자!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예수께서는 비유로써 성경을 알려주셨는데 특히 창세의 역사 안에는 비유적인 기법으로 감추어 놓으신 소중한 비밀이 있음을 알리시고 있다. 무엇이든 소중한 것이라면 감추어 놓기 마련인데 창세 역사에 감추어진 선악과와 생명과의 비밀을 압축해서 살펴보자
 
 
*에덴동산의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
 
창세기 2장 16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의 선악과만큼은 먹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된 법이었으며 먹으면 죽게 될 것을 알리셨다. 그러나 이러한 말씀에도 불구하고 아담과 하와는 뱀의 미혹으로 인해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본인들만 죽게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죽게 되는 원죄라는 죄악을 창출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죄의 사슬이 전가되어 오늘날 인류는 누구나 태어나면 사망의 길로 달려가고 있다.

한 사람의 잘못으로 죽음의 고통을 잉태하였던 에덴동산의 역사! 그러나 문제가 있는 곳에 해답이 있다는 말씀에 따라 살게 하는 비밀도 에덴동산에 있을 것이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생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창세의 역사를 통해 살펴보자     
                                                                                                                                        
창세기 3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이처럼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생명과를 먹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죄인의 몸으로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화염검(불칼)을 든 천사를 통해 생명과의 길을 차단하셨던 것이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은 예언과 성취의 역사라 볼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그림자적인 모습을 그려 가시며 신약에 와서 그 실체를 드러내시고 있다. 구약의 생명과는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특징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 모습은 다를지라도 생명과로 비유된 신약의 실체가 있을 것이다.

 
*영생 얻는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
 
요한복음 6장 53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 먹으면 영생하게 될 것을 말씀 주시고 있다. 따라서 구약의 생명과와 예수님의 살과 피는 먹으면 영생한다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에덴동산의 생명과의 실체는 예수님의 살과 피로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 것인가? 성경은 다음과 같은 해답을 주고 있다.
 
마태복음 26장 19-26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결국 유월절 지키는 것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영접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생명과를 먹는 것이다.
 
에덴의 생명과 = 예수님의 살과 피= 유월절 떡과 포도주
  그러나 단순하게 생명과와 그 실체에 관한 내용을 이론적으로만 이해해서는 안 된다. 동일한 내용을 기록한 누가복음 22장에서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끔찍한 십자가의 고통을 감내하시며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음을 생각해야 한다. 즉 이 땅의 인생을 구원하시기까지 그리스도의 희생이 담겨 있음을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문제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유월절을 이 시대에 누가 허락하시냐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잠시 에덴역사를 생각하면 죄인의 몸으로 생명과를 먹지 못하도록 생명과의 길을 차단하셨던 분은 하나님이셨다. 따라서 생명과를 먹도록 하실 권한도 오직 하나님만이 부여하고 있다. 그렇다면 죽게 된 인류 인생을 살리기 위해 그리스도 오시는지 살펴보자
 
 
*그리스도께서 임하심은 생명을 주시기 위함
 
요한복음 10장 10절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이 땅의 인생들에게 생명 주시려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예언에 따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을 감내하시며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원수마귀들은 그리스도께서 희생으로 세우신 유월절을 325년 니케아회의를 통해서 없애버렸던 것이다. 많은 이들은 진리가 사라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진 수난을 받았던 시대를 흔히 종교암흑기라고 칭하고 있다. 그렇다면 진리가 사라진 현실에서 어떻게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히브리서 9장 28 절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는 다시 육신으로 오셔야 하며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셔야 한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유월절을 허락하신 분은 과연 누구인가?
 
세상 그 어느 교회도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현실에서 안상홍님께서는 사망으로 달려갈 수밖에 없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고자 창세의 역사에 감추었던 생명과의 진리인 유월절을 허락하셔서 생명을 길을 허락하셨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만이 회복할 수 있으므로 이 시대에 생명의 진리 유월절을 회복시켜주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제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생명의 길로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2013년 7월 15일 월요일

다윗의 뿌리,안상홍님[엘로힘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엘로힘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사도 요한은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다윗의 뿌리만이 알려줄 수 있다고 예언하고 있다. 성경의 비밀이 인봉된 채로 있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이다. 구원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예수님이 다윗의 뿌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된 책이다. 즉 성경의 비밀을 알려주실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인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말일에 다윗을 찾아야 한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다시 오신 다윗의 뿌리는 무엇을 통해 알아볼 수 있을까?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1~3)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이 살 길, 구원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시며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허락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사야서는 다윗이 죽은 후에 기록된 예언서이므로 여기서 말하는 다윗은 예언적 다윗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원한 언약’이란 무엇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마태복음 26:17~28, 마가복음 14:12~24, 누가복음 22:7~20). 즉 말일에 등장할 재림 다윗은 반드시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등장하셔야 하는 것이다.

이 시대,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인봉되었던 생명의 비밀인 새 언약을 개봉하시고 다시금 알려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말일에 등장하신 다윗의 뿌리다.